열손실 잡아주는 로이유리 low-E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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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손실 잡아주는 로이유리 low-E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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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유리 VS 일반유리

[ low-E glass ]​

열관류율

열관류율이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양쪽의 온도가 다를 때, 유리창을 통과한 열류량을 측정한 값입니다. 그 값이 적을수록 유리를 통한 에너지 손실이 적다는 의미입니다.

로이유리는, 유리표면에 금속 또는 금속산화물을 얇게 코팅한 것으로 열의 이동을 최소화 시켜주는 절약형 유리이며 저방사 유리라고도 합니다. 로이 (Low-Emissivity)는 낮은 방사율을 뜻하고 특성상 단판보다 복측으로 가공하며, 코​팅면이 내판 유리의 바깥쪽으로 오도록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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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비절감 효과​

로이유리의 경우 창을 통해 들어오는 가시광선은 대부분 안으로 투과시켜 실내를 밝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에비해 적외선 영영의 복사선은 효과적으로 차단됩니다.  따라서 겨울엔 따뜻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유지시켜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용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단판 유리와는 약50%, 일반 복측유리보다는 약25%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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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창은 건물에서 열차단 성능이 가장 취약한 부분이므로, 반드시 건물의 용도에 맞는 열차단 성능의 창을 선택해야 합니다.

| 결로 예방 효과

복층 유리 조합 시 일반 복층유리의 약30% 정도의 높은 단열성능으로 겨울철 유리표면의 이슬맺힘예방에 효과가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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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벽은 창에비해 비교적 높은 열차단성을 가지고 있으나, 단열부위가 끊어질 경우 결로, 곰팡이, ​마감재 박리 등 건물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단열재를 두껍게 설치하거나 고성능 단열재를 설치합니다.

- 단열재가 이어지는 부분은 끊어지지 않게 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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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소비효율등급

소비자가 창의 열차단 성능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등급으로 표시하는 제도입니다.

등급 숫자가 낮을수록 열차단 성능이 우수하고, 열관류율도 마찬가지로 숫자가 낮을수록 단열성능이 우수하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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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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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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