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석

씨앤종합건설 베라하우스

포천석

(주)씨앤종합건설 0 356

포천석 : 장석이 백새과 분홍색 같이 있어 거창석과 문경석 중간정도의 색을 띠며 맑은 빛깔을 띱니다.

  내,외 장재로 사용 됩니다.

경기도 포천에서 나오는 화강석으로 국내 조각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석재이다. 값이 싸다 7천원에서 만원

내외이다. 국내 조형물의 80%이상은  이 돌로 사용한다. 서울과 가까울 뿐만 아니라 매장량이 많아 건축 가재

로도 가장 많이 쓰인다.  본 석재는 조립질의 완성질 화강암으로서 언뜻 보기에는 붉은 색을 띠는 장석류가 다량

함유되어 있음에 따라 전반적으로 연분홍색조를 띠고 있으며 박리현상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미세 균열이 약한

방향성을 보여준다. 주 구성성분은 조립질의 석영, 장석류와 흑운모이며 부성분 광물로는 백은모, 인회석, 저콘,

스펜, 갈염석 등이 소량 또는 미량 수반되어 있다. 장석류로는 사장석과 미사장석, 퍼어다이트 및 소량의 정장석

등의 K-장석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장석은 대부분 자형내지 반자형으로 누대구조를 보여주고 누대구조를

따라 선택변질 작용에 의해 부분적으로 견운모, 방해석 및 점토광물화되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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